LME 3월31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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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1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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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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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목) LME비철은 이날 미국증시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수 상승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그러나 2011년 1분기 구리는 2.4%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30.88포인트 하락한 12,319.73포인트로; S&P500지수는 2.43포인트 하락한 1,325.83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4.28포인트 하락한 2,781.07포인트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달러약세에 힘입어 49불 상승한 9,430불로 마감했다. 그러나 중국매수부진과 재고증가로 단기내에 동가격은 여전히 약세로 움직일것으로 보여진다. COMEX5월물 동은 3.35센트 4.307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지난 12월부터 동재고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였는데 이날도 125톤 증가된 439,850톤에 도달했다. 금년에 들어 유가상승과 통화팽창에 대한 우려와 중동지역의 폭동으로 인해 비철금속은 심하게 압박받고 있다. 그 외에 일본강진으로 인하 핵위기 역시 부정적인 요소로 활동하고 있다.
LME3월물 알루미늄은 16불 상승한 2,645불; 3월물 아연은 24불 상승한 2,362불; 3월물 니켈은 65불 상승한 26,090불; 3월물 주석은 570불 상승한 31,79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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