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7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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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8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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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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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목) LME비철은 이날 미국증시상승과 강력한 비철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대다수 상승마감했다. 그러나 일본에 또다시 지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상승폭을 반납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금융주상승에 힘입어 전수 상승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32.85포인트 상승한 12,426.75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8.63포인트 상승한 2,799.82포인트로; S&P500지수는 2.91포인트 상승한 1,335.54포인트로 상승했다.
이날 유럽중앙은행에서 금리를 25포인트 상승한 1.25%로 상향조절한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011년 공급부족과 중국의 수요재현으로 LME3월물 동은 이날 69불 상승한 9,669불로 마감했다. COMEX5월물 동은 이날 4.65센트 상승한 4.416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구리가격은 이번 주에 3.9% 상승했다. 중국에서 6개월내에 4차 금리인상을 통해 통화팽창을 막아보려고 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었다. 애널들은 2011년에 글로벌시장에 50만톤의 구리가 부족할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LME동재고는 1,500톤 증가된 442,375톤에 도달했다.
LME3월물 납은 31불 하락한 2,789불로; 3월물 아연은 2,450불; 3월물 알루미늄은 1.5불 상승한 2,671.5불; 3월물 니켈은 325불 상승한 26,750불; 3월물 주석은 500불 상승한 32,55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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