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3일(수) 미국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부진했지만, 장 후반 미 연준에서 추가 양적완화(QE) 조치 등 경기 부양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반등성공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29.82포인트 상승한 11,896.44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6.29포인트 상승한 1,260.34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23.83포인트 상승한 2,693.07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경제전망에 대한 우려속에서 또다시 최고가를 갱신하면서 1,666.3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1.86불 하락한 91.93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3주이래의 저점까지 하락했다. 미국경제가 장기적인 침체로 돌아설것이라는 불안감이 칠레 동광산의 파업으로 인한 공급차질의 영향을 압도했다. 유럽채무위기의 향후 방향 역시 투자자들이 유심히 지켜보는 요소중의 하나이다. LME3월룸 동은 이날 전일 대비 150불 하락한 9,530불로 마감했다. COMEX동은 이날 1.6% 하락한 4.326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 볼때 LME3월물 알루미늄은 59불 하락한 2,524불; 3월물 아연은 63불 하락한 2,377불; 3월물 납은 39불 하락한 2,522불; 3월물 주석은 950불 하락한 26,300불; 3월물 니켈은 995불 하락한 23,80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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