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4일(목) 미국 뉴욕증시는 힘겨운 반등 하루 만에 5% 안팎으로 폭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4.31% 하락한 11,38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5.08% 폭락한 2,556포인트로; S&P 500지수는 4.78% 하락한 1,200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경제가 더블딥이나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에 빠져들고 있다는 비관론이 투자심리를 극도로 위축시켰다.
COMEX금은 이날 투자자매수세와 달러상승의 영향으로 0.4% 하락한 1,659불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속에서 5.8% 폭락한 86.63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글로벌 경제발전지연과 미국경제침체에 대한 우려로 2%가까이 폭락했다. 그러나 칠레동광의 파업이 동가격하락폭을 제한했다.LME3월물 동은 이날 175불 하락한 9,355불로 마감했다. COMEX동은 9.05센트 하락한 4.235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LME3월물 납은 32불 하락한 2,490불; 3월물 아연은 46불 하락한 2,330.5불; 3월물 알루미늄은 49불 하락한 2,476불; 3월물 니켈은 160불 하락한 23,645불; 3월물 주석은 800불 하락한 25,5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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