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2일(수) 달러강세와 미국경제회복지연에 대한 우려로 LME비철은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 연준의 경기진단 및 조치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했다. 미 연준은 최근 경기회복세가 예상보다 느리다고 인정하면서도 3차 양적완화(QE3) 등 시장을 자극할만한 부양책은 내놓지 않았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80.34포인트 하락한 12,109.67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8.38포인트 하락한 1,287.14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18.07포인트 하락한 2,669.19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1.3% 상승한 95.41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60불 하락한 9,020불로 마감했다. COMEX9월물 동은 4.107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애널들은 중국의 동수입량감소가 시장가격에 영향을 미치기는 했지만 주도적이지는 못하다고 밝혔다. 중국의 동재고는 2008년말이래 계속 증가되였는데 최고 120만톤까지 도달했었다.
LME3월물 납은 84불 상승한 2,544불; 3월물 아연은 41.5불 상승한 2,253.5불; 3월물 알루미늄은 8불 상승한 2,549불; 3월물 니켈은 275불 상승한 21,150불; 3월물 주석은 70불 하락한 25,37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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