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3일(목) 미국증시는 장이 끝날 무렵 그리스가 5년 긴축안을 놓고 국제기구와 합의를 봤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분위기가 약간 좋아졌지만 미국 고용지표와 주택지표가 부진해 혼조세를 보이면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59.67포인트 하락한 12,050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3.64포인트 하락한 1,283.50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7.56포인트 상승한 2,686.75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통화팽창에 대한 우려가 감소되면서 2.1% 하락한 온스당 1,520.50불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IEA에서 원유재고를 풀것이라는 예측에 4.6% 하락한 91.02불/배럴로 마감했다.
LME금속은 이날 혼조세를 연출했다. 달러강세와 세계경제부진에 대한 우려로 구리는 2주이래 최초로 9,000불의 심리지지선이 붕괴되였다. 중국과 유럽의 구매지수(PMI)가 하락되고 원자재수요에 대한 전망이 여전히 불확실한 가운데서 LME3월물 동은 55불 하락한 8,955불로 마감했다. COMEX9월물 동은 5.05센트 하락한 4.056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LME 3월물 납은 5불 상승한 2,584불; 3월물 아연은 9불 상승한 2,260불; 3월물 알루미늄은 41불 하락한 2,508불; 3월물 니켈은 25불 하락한 21,125불; 3월물 주석은 180불 하락한 25,19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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