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2일(화) 미국 뉴욕증시는 아일랜드의 국가 신용 등급 강등 소식에 하락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3차 양적완화(QE) 조치 가능성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에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 발표가 나와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58.88포인트 하락한 12,446.88포인트로; S&P 500지수는 5.85포인트 하락한 1,313.6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20.71포인트 하락한 2,781.91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유럽발 채무위기 확산에 대한 우려속에서 위험회피수단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되며 0.9% 상승한 1,562.3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저가매수세유입과 미 연준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2.4% 폭등한 97.43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미국증시가 장초반에 반등하자 거기 힘입어 80불 상승한 9,650불로 마감했다. COMEX동은 이날 2.35센트 상승한 4.391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그러나 이날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중국이 13일에 발표할 GDP등 수치를 기다리는 분위기였다.
LME3월물 납은 56불 상승한 2,732불; 3월물 아연은 37불 상승한 2,348불; 3월물 알루미늄은 14불 상승한 2,491불; 3월물 니켈은 420불 상승한 23,640불; 3월물 주석은 570불 상승한 27,614.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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