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31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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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1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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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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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화) LME비철은 전수 상승마감했다. 달러약세와 미국증시의 상승이 비철가격상승에 일조했다. 그러나 애널들은 비철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수 있을지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는 소비자신뢰지수 악화 등 안좋은 경기지표에도 불구하고 자금난에 처한 그리스 지원책 마련에 돌파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면서 4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128.21포인트 상승한 12,569.79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14.10포인트 상승한 1,345.20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38.44 포인트 상승한 2,835.30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달러약세와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로 2.1% 상승한 102.70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12불 상승한 9,210불로 마감했다. 비록 이날 동가격이 상승세로 마감했지만 5월 전체 평균으로 보았을때 전반적으로 하락세였다. 중국에서 진일보로 긴축정책을 펼칠것인지 여부는 향후 동가격방향을 결정할것으로 보여진다. 칠레정부에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칠레의 4월 동생산량은 438,340톤으로서 전년 동기대비 3.9% 감소되였다. COMEX7월물 동은 이날 0.85센트 하락한 4.175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LME3월물 납은 16불 상승한 2,521불; 3월물 아연은 8불 상승한 2,265불; 3월물 알루미늄은 49.5불 상승한 2,674불; 3월물 니켈은 505불 상승한 23,59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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