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1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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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2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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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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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수) LME비철은 미국의 자동차판매실적하락과 악화된 취업수치발표로 전수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난데다 국제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이날 오후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B1'에서 `Caa1'으로 하향 조정하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하면서 디폴트(채무상환 불이행) 우려가 확산돼 주가가 2% 넘게 급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279.65포인트 급락한 12,290.14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30.65포인트 하락한 1,314.55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66.11포인트 하락한 2,769.19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악화된 미국경제지표의 영향으로 원유수요감소에 대한 우려로 2.4% 하락한 100.29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경제에 대한 우려로 108.5불 하락한 9,101.5불로 마감했다. COMEX7월물 동은 7.10센트 하락한 4.106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판매실적이 부진하고 중국의 5월분 PMI지수가 연속 2달째 하락을 보였다. 이날 LME동재고는 3,075톤 증가하여 47만톤이상에 도달했다.
LME3월물 납은 21불 하락한 2,500불; 3월물 아연은 8불 하락한 2,257불; 3월물 알루미늄은 7불 하락한 2,667불; 3월물 니켈은 395불 하락한 23,200불; 3월물 주석은 340불 하락한 27,59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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