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2일 시황분석[www.Tscrap.com]
|
|
11-06-03 10:07 |
|
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34
스크랩 : 0
|
|
|
|
6월2일(목) LME비철은 전수 하락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9,000불선을 지켜내지 못하였다.
이날 뉴욕증시는 그리스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둘러싸고 관측이 엇갈리는 가운데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을 경고하는 등 악재도 나와 주가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41.59포인트 하락한 12,248.55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1.61포인트 하락한 1,312.9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4.12포인트 상승한 2,773.31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달러약세에 힘입어 0.11% 소폭 상승한 100.40불/배럴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미국의 4월분 공장오다감소폭이 예측치를 상회하자 9000불의 지지선을 지켜내지 못하고 181.5불 하락한 8,920.5불로 마감했다. COMEX7월물 동은 이날 2.20센트 하락한 4.084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애널들은 동가격이 9,000불을 지켜내지 못했다는것은 가격조절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신호라고 언급했다.
LME3월물 납은 96불 하락한 2,404불; 3월물 아연은 38불 하락한 2,219불; 3월물 알루미늄은 51불 하락한 2,616불; 3월물 니켈은 625불 하락한 22,575불; 3월물 주석은 990불 하락한 26,600불로 마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