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6월6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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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7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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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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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월) LME비철은 달러약세와 칠레의 공급중단 및 폐루대선으로 인한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로 대다수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미국 경제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지난주에 발표된 5월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최근 경제지표가 부진을 면치 못해 미국 경기회복이 둔화될 거라는 우려가 악재로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61.30포인트 하락한 12,089.96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30.22포인트 하락한 2,702.56포인트로; S&P500지수는 13.99포인트 하락한 1,286.17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수요부진에 대한 우려로 1.21불 하락한 99.01불/배럴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35불 상승한 9,130불로 마감했다. 미국경제둔화에 대한 우려가 악재로 작용하긴 했지만 달러약세와 칠레공급차질에 대한 우려가 동가격을 일정하게 지지했다. COMEX7월물 동은 이날 0.75센트 상승한 4.142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이날 LME동재고는 2,225톤 증가되여 475,700톤에 도달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3월물 납은 69불 상승한 2,502불; 3월물 아연은 14불 상승한 2,272불; 3월물 알루미늄은 28불 상승한 2,664불; 3월물 니켈은 145불 하락한 22,630불; 3월물 주석은 395불 하락한 26,00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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