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16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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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7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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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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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6일(월) LME비철은 혼조 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연속 3거래일째 상승을 보였다.
이날 뉴욕증시는 유로존 재정위기가 다시 부각되고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늘 찾아오는 침체기 특성도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이어갔다. 기술주들의 낙폭이 특히 컸다. 이날 그리스에 대한 추가 구제금융 지원과 포르투갈에 대한 긴급 구제금융 등을 논의하기 위한 유로존 재무장관회의가 열렸지만 지원의 주요축인 국제통화기금(IMF)의 스트로스-칸 총재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됨에 따라 논의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38포인트 하락한 12,548.37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8.30포인트 하락한 1,329.47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46.16포인트 하락한 2,782.31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2.3% 하락한 97.37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유로화가 상승세를 회복하면서 50불 상승한 8,840불로 마감했다. 그러나 글러벌경제전망이 낙관적이지 못하기에 기술적측면에서부터 볼때 구리가격은 진일보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날 LME동재고는 1,450톤 감소된 467,075톤이였다. COMEX7월물 동은 이날 0.7센트 상승한 3.990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알루미늄은 18불 하락한 2,547불; 3월물 주석은 600불 하락한 28,000불; 3월물 아연은 1불 상승한 2,155불; 3월물 니켈은 45불 하락한 2,283불; 3월물 납은 8불 하락한 24,35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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