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17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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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8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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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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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화) LME비철은 달러강세로 대다수 하락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최근 주택•산업생산 지표가 부진해지는 등 경기가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번지면서 다우지수가 주로 하락했다. 나머지 지수는 보합세였다. 미국의 산업생산은5개월 연속 이어지던 상승세를 멈추고 4월에 보합세를 기록했다.이는 일본 대지진으로 자동차부품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자동차산업 생산이 위축된 것이 주요인으로 보여진다. 4월 주택착공 실적은 52만3천채로 전월대비 10.6% 감소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68.79포인트 하락한 12,479.58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0.49포인트 하락한 1,328.98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0.90포인트 상승한 2,783.21포인트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로 0.47% 하락한 96.91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특별한 호재가 없는가운데서 환율시장과 경제지표에 따라가서 움직이면서 이날 40불 하락한 8,798.5불로 마감했다. COMEX7월물 동은 0.8센트 상승한 3.998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애널들은 중국상하이동도표를 분석함으로써 중국의 동공급이 차츰 긴장해질것으로 보여진다고 언급했다. 이날 LME동재고는 500톤 증가되여 467,575톤에 도달했다.
LME3월물 아연은 63불 하락한 2,091불; 3월물 알루미늄은 48불 하락한 2,500불; 3월물 니켈은 255불 하락한 24,100불; 3월물 납은 26불 상승한 2,309불;3월물 주석은 125불 하락한 27,87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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