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3일 시황분석[www.Tscrap.com]
|
|
11-05-05 10:08 |
|
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265
스크랩 : 0
|
|
|
|
5월4일(수) LME비철은 중국의 통화팽창억제조치와 부진한 미국경제지표로 전수 하락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7주이래의 최저수준까지 하락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민간부문 고용 및 서비스업 지표가 예상치를 밑돌자 성장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83.93포인트 하락한 12,723.58포인트로; S&P500지수는 9.30포인트 하락한 1,347.32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3.39포인트 하락한 2,828.23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미국 급여명세서 대행업체인 ADP임플로이어서비시스와 매크로이코노믹어드바이저스는 지난달 민간부문 고용 근로자 수가 17만9000명(19.8만명의 예측치보다 하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중국상하이종합지수가 2개월이래의 최저점까지 하락하면서 중국에서 더 많은 긴축정책을 펼칠것이라는 예측속에서 구리시장의 전망이 한층 암울해졌다. 중국의 통화팽창압력이 2012년중반까지 유지될것이라는 예측도 난발했다. 이런 분위기속에서 LME3월물 동은 227불 하락한 9,123불로 마감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동가격하락으로 인해 중국의 기술적매수세가 유입될것이지만 동가격이 9,000불이하로 떨어진다면 진일보로 하락할 조짐으로 보여진다고 언급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납은 54.5불 하락한 2,454.5불; 3월물 아연은 50불 하락한 2,190불; 3월물 알루미늄은 44불 하락한 2,752불; 3월물 니켈은 1,490불 하락한 25,810불; 3월물 주석은 1,345불 하락한 30,950불로 마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