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6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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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09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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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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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금) LME비철은 이날 미국증시의 반등과 그리스악재속에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고용 호재에 힘입어 반등했다. 그러나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됐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4.57포인트 상승한 12,638.7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2.84포인트 상승한 2,827.56포인트로; S&P500지수는5.10포인트 상승한 1,340.20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는 이날 지난 4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24만4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수치는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래 최고치를 보였고 전문가 예상치 18만5000명 증가도 크게 웃돌았다. 민간고용은 26만8000명 늘어나 지난 2006년 2월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다. 반면 정부 고용은 지난달에 2만4000명 감소했다. 실업률은 전월의 8.8%에서 9.0%로 높아졌다. 실업률이 상승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LME3월물 동은 장 초반 미국증시의 호재로 상승했으나 달러 대비 유로화 환율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그리스악재로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전일 대비 5불 상승한 8,825불로 마감했다. COMEX7월물 동은 2.25센트 하락한 3.975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주석은 800불 상승한 29,650불; 3월물 납은 16불 하락한 2,280불; 3월물 아연은 16불 상승한 2,140불; 3월물 알루미늄은 27불 하락한 2,608불; 3월물 주석은 80불 상승한 24,6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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