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5월9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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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10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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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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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월) LME비철은 지난주의 폭락으로부터 벗어나 반등의 조짐을 보이면서 대다수 상승마감했다. 그러나 그리스의 신용등급이 하향조절되면서 글로벌경제성장에 대한 우려로 상승폭을 제한받았다.
이날 원유 등 상품 관련주들의 상승으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미국증시는 주요 상품가격의 반등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5.94포인트 상승한 12,684.68포인트로; 나스닥 지수는 15.69포인트 상승한 2,843.25포인트로; S&P500 지수는 6.09포인트 상승한 1,346.29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 6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5.37달러(5.5%) 상승한 배럴당 102.55달러에서 마감했다. 이로써 유가는 사흘만에 100달러를 회복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전주의 8,657.50불로부터 반등하여 전 거래일 대비 65불 상승한 8,890불로 마감했다. 그러나 그리스신용등급 하향조절과 부진한 중국의 매수세 그리고 미국경제의 불확실성으로 구리는 상승폭을 제한받았다. COMEX동은 이날 1% 상승한 4.016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LME3월물 납은 20불 상승한 2,300불; 3월물 아연은 23불 상승한 2,163불; 3월물 알루미늄은 2불 상승한 2,610불; 3월물 니켈은 245불 하락한 24,355불; 3월물 주석은 140불 상승한 29,79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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