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18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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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9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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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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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월) LME비철은 증시하락과 달러상승으로 전수 하락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2%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S&P에서 미국의 신용등급을 “안정”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유럽발 채무위기가 재차 악화되면서 전수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40.24포인트 하락한 12,201.59포인트로; S&P500지수는 1.1% 하락한 1,305.13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1% 하락한 2,735.38포인트로 마감했다. 상장사에서도 분분이 재무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가운데서 씨티그룹에서는 제1분기 재정수익이 3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미국경제부진에 대한 우려와 달러상승으로 184불 하락한 9,220불로 마감했다. COMEX5월물 동은 5.95센트 하락한 4.198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구리는 2011년초에서부터 계속 조정을 받고 있으며 중국요소가 구리시장에 특별히 호재로 작용하지 못하고 있기에 비철금속가격은 향후 지속적인 조정을 받을것으로 예측한다. 중국중앙은행에서 17일에 지급준비율을 또다시 0.5% 상향조절한다고 발표했다.
기타 금속으로 볼때 LME3월물 납은 122불 하락한 2,528불; 3월물 아연은 72불 하락한 2,325불; 3월물 알루미늄은 21불 하락한 2,673불; 3월물 니켈은 645불 하락한 25,505불; 3월물 주석은 750불 하락한 32,35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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