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19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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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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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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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9일(화) LME비철은 미국의 양호한 부동산실적과 달러약세로 대다수 상승 마감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호전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전날 국가 신용등급 전망 강등의 충격에서 벗어나 상승했다. 미국의 3월 중 주택착공 실적도 연율로 환산해 54만9천채를 기록해 전월대비 7.2% 증가했고 주택신축 허가건수 역시 59만4천채로 전월에 비해 11.2% 늘어 주택시장이 바닥에서 벗어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불러왔다.시장은 개장 초부터 상승세를 보였고 이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는 IBM과 인텔에 대한 기대감도 생겨나 전날 S&P가 미국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한 데 대한 우려는 거의 사라졌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65.16포인트 상승한 12,266.75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7.48포인트 상승한 1,312.62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9.59포인트 상승한 2,744.97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120불 상승한 9,340불로 마감했다. 이날 유로화 대비 달러환율이 1.4316로 상승하고 다우지수가 23.39포인트 상승하면서 전날 미국경제전망에 대한 암울한 분위기가 사라지면서 동가격이 상승했다. 그 외에 연속 6거래일 하락을 거듭해왔기에 저가매수세유입도 고려해야 한다. COMEX5월물 동은 3.15센트 상승한 4.229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LME3월물 납은 29불 상승한 2,557불; 3월물 아연은 2불 상승한 2,329불; 3월물 알루미늄은 41불 상승한 2,714불; 3월물 니켈은 210불 상승한 25,290불; 3월물 주석은 45불 상승한 32,39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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