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20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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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1 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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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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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수) LME비철은 미국부동산시장이 회복조짐을 보이고 미국증시가 상승하면서 거의 전수 상승 마감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S&P의 미국 신용등급 전망 강등이라는 악재를 단번에 떨쳐 버렸다. 또한 등급전망 강등 이후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외환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부채질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52% 상승한 12,453.54포인트로; S&P500지수는 1.35% 상승한 1,330.36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2.10% 상승한 2,802.51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상기. 세 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등급전망 강등에 따른 하락폭을 모두 만회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증시상승과 달러 대비 유로환율이 15개월 저점까지 하락하면서 237불 상승한 9,577불로 마감했다. COMEX5월물 동은 11센트 상승한 4.339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시장에서 여러가지 요소가 동가격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IBM, 야휴등에서 발표한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증시가 대폭 상승하고 달러도 하락하고 있기에 일정하게 동가격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LME3월물 동은 전기요금상승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상승했다. 전기요금은 알루미늄제련중에서 원가의 35%를 차지한다. 중국에서 전기알루미늄아이템 신규건설을 전면 중단시킨것 역시 알루미늄가격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날 LME3월물 알루미늄은 16불 상승한 2,730불; 3월물 아연은 31불 상승한 2,360불; 3월물 주석은 250불 상승한 32,400불; 3월물 니켈은 1,100불 상승한 26,4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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