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26일 시황분석[www.Tscrap.com]
|
|
11-04-27 09:58 |
|
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079
스크랩 : 0
|
|
|
|
4월26일(화) LME비철은. 중국와 미국의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로 대다수 하락마감했다. 그러나 저가매수세의 유입과 달러약세는 하락폭을 제한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전과 미국의 소비심리 개선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49포인트 상승한 12,595.37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11.99포인트 상승한 1,347.24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21.66포인트 상승한 2,847.54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하루 앞둔 불확실성에도 불구, 기업들의 실적 개선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는 1분기 순이익이 25억5천만달러(주당 61센트)를 기록, 작년 동기의 20억9천만달러(주당 50센트)에 비해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이후 1분기 순익으로는 최대치다. 대다수 하락마감했다.
부활절연휴기간 각종 매체에서는 중국의 은행감독부서에서 5대 상업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상향조절하여 통화팽챙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하면서 불안한 정서를 실어주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전 거래일 대비 156불 하락한 9,544불로 마감했다. COMEX5월물 동은 1.60센트 상승한 4.319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 때 3월물 납은 43불 하락한 2,558불; 3월물 아연은 99불 하락한 2,260불; 3월물 알루미늄은 2불 상승한 2,746불; 3월물 니켈은 250불 하락한 26,650불; 3월물 주석은 20불 상승한 32,720불로 마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