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11일 시황분석[www.Tscr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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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2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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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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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월) LME비철은 달러상승과 중국무역수치의 발표로 혼조 마감했다. 그중 구리는 하락하고 니켈과 주석은 상승을 보였다.
이날 미국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제1분기 업적발표기간에 다소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 이날 다우지수는 1.06포인트 상승한 12,381.1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8.91포인트 하락한 2,771.51포인트로; S&P500지수는 3.71포인트 하락한 1,324.46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19불 하락한 9,855불로 마감했다. COMEX5월물 동은 4.15센트 하락한 4.46불/파운드로 마감했다. IMF에서 글로벌경기회복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는 시장에 암울한 분위기를 실어주었다. 그 외에 달러강세 역시 금속가격의 상승세를 압박을 가했다. 그러나 독일상업은행에서는 구리가격을 10,000불/톤의 가격을 테스트할것이라고 예측했다. 중국의 강력한 수입수치가 지지할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외에 LME3월물 주석은 240불 상승한 33,290불; 3월물 니켈은 105불 상승한 27,705불; 3월물 납은 5불 상승한 2,850불; 3월물 아연은 11불 상승한 2,545불; 3월물 알루미늄은 23불 하락한 2,689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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