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E 4월14일 시황분석[www.Tscrap.com]
|
|
11-04-15 09:53 |
|
글쓴이 : 구리산업 조회 : 5065
스크랩 : 0
|
|
|
|
4월14일(목) LME비철은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취업수치와 증시하락, 유럽채무위기에 대한 우려재기 및 글로번 중앙은행의 긴축정책등으로 인한 불안감으로 거의 대다수 하락 마감했다.
이날 미국증시는 처음으로 실업구제를 신청한 인수가 의외로 상승하고 그리스채무위기에 대한 우려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14.16포인트 상승한 12,285.15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30포인트 하락한 2,760.22포인트로; S&P500지수는 0.11포인트 상승한 1,314.52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미국취업수치를 예상치를 하회하고 증시마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가운데서 95불 하락한 9,410불로 마감했다. 이번 주에 들어서서 구리가격은 이미 5% 하락했다. COMEX5월물 동은 1.05센트 하락한 4.284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중국의 수요부진 역시 동가격상승에 압박을 주고 있다. 그 외에 유럽발 채무위기에 대한 우려가 재기되면서 투자자들은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LME3월물 납은 66불 하락한 2,613불; 3월물 아연은 22불 하락한 2,399불; 3월물 알루미늄은 1불 상승한 2,643불; 3월물 니켈은 450불 하락한 25,800불; 3월물 주석은 32,200불로 마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