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2일(월) 미국 뉴욕증시는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리비아 내전이 곧 종식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소폭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국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 장 후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이날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85포인트 상승한 10,854.50포인트로 ; 나스닥지수는 3.54포인트 상승한 2,345.38포인트로; S&P500 지수는 0.28포인트 상승한 1,123.81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글로벌경제에 대한 우려로 2.1% 상승한 1,891.9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리비아의 영향으로2.3% 상승한 84.12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중국의 동수입수치에 힘입어 상승출발했다가 유럽과 미국경제성장완화에 대한 우려로 대다수 상승폭을 반납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110불 하락한 8,710불로 마감했다. COMEX9월물 동은 이날 2.8센트 하락한 3.955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중국 7월의 정제동 수입량은 8.8% 증가되였다고 발표했다.
LME3월물 납은 41불 하락한 2,260불; 3월물 아연은 40불 하락한 2,153불; 3월물 알루미늄을 19불 하락한 2,336불; 3월물 니켈은 350불 하락한 20,850불; 3월물 주석은 25불 상승한 22,82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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