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5일(목) 미국 뉴욕증시는 유럽증시의 약세와 미국 고용지표의 부진 등으로 사흘간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미 연준의 잭슨홀 미팅에서 특별한 경기부양책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투자자들을 잔뜩 움츠리게 만들었다. 버핏이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도 약발이 오래가지 못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170.89포인트 하락한 11,149.82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전날 대비 18.33포인트 하락한 1,159.27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48.06포인트 하락한 2,419.63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5.9불 상승한 1,763.2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0.14불 상승한 85.30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아시아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미 연준의 결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마감했다. 이날 LME3월물 동은 155불 상승한 9,030불로 마감했다. COMEX동은 이날 8.15센트 상승한 4.0980불/파운드로 마감했다. 그러나 애널들은 동가격이 진정한 상승요소가 없는 한 진일보로 하락할것이라고 언급했다.
LME3월물 납은 54.5불 상승한 2,401.5불; 3월물 아연은 51불 상승한 2,228불; 3월물 알루미늄은 1불 상승한 2,365불; 3월물 니켈은 20,825불; 3월물 주석은 100불 상승한 23,3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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