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8일(목) 미국 뉴욕증시는 상승 하루만에 하락 반전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경기부양에 대한 적극적 언급이 없었다는 점과 오바마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9.05포인트 하락한 11,295.81포인트로; 나스닥지수는 19.80포인트 하락한 2,529.14포인트로; S&P500지수는 12.72포인트 하락한 1,185.90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유럽중앙은행에서 유로화사용지역의 경제전망이 여전히 암울하다는 발표후2.2%가까이 상승해 1,857.50불/온스로 마감했다.
NYMEX원유는 이날 0.3% 상승한 89.05불/배럴로 마감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22.5불 상승한 9,114.5불로 마감했다. COMEX12월물동은 이날 1.15센트 상승한 4.1435불/파운드로 마감했다. 폐루의 제3대동광에서 파업진행할것이라는 소식은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켰다.
이날 LME3월물 납은 75불 상승한 2,490불; 3월물 아연은 11불 상승한 2,250불; 3월물 알루미늄은 17불 상승한 2,420불; 3월물 니켈은 305불 상승한 22,075불; 3월물 주석은 100불 상승한 24,475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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