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3일(화)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동부 지역에 발생한 지진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세가 일어난데다 경기회복 기대감도 확산돼 급등세를 보였다. 26일에 있을 버냉키 미 연준 의장의 연례 연설에서 추가 양적완화(QE) 조치를 언급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증시상승에 일조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22.11포인트 상승한 11,176.76포인트로; S&P 500 지수는 38.53포인트 급등한 1,162.35포인트로; 나스닥합지수는100.68포인트 상승한 2,446.06포인트로 마감했다.
COMEX금은 이날 1.6% 하락한 1,861.30불/온스로 막마했다. NYMEX원유는 이날 1.2% 상승한 85.44불/배럴로 마감했다. 그러나 리비아폭동은 원유선물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LME3월물 동은 이날 달러약세와 증시상승 및 중국제조업호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135불 상승한 8,845불로 마감했다. COMEX동은 이날 4.05센트 상승한 3.996불/온스로 마감했다.
기타 금속으로부터 볼때 3월물 납은 75불 상승한 2,335불; 3월물 아연은 37불 상승한 2,190불; 3월물 알루미늄은 34불 상승한 2,370불; 3월물 니켈은 190불 하락한 20,660불; 3월물 주석은 475불 상승한 23,300불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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